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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기후위기 예산… 재생에너지·수요관리는 줄이고 원전·화석연료는 늘렸다” 등록인: admin 
일자: 2024-11-08  조회: 363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내년 기후위기 대응 예산에서 재생에너지와 수요관리 등 핵심 사업과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지원 예산이 대폭 삭감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플랜1.5는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5년 예산안 중 기후위기 관련 예산을 분석한 ‘2025년 기후예산: 주요 사업별 쟁점 분석’ 보고서를 통해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증액이 필요한 14개 사업과 감액이 필요한 8개 사업을 제시했다.



플랜1.5는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이 국회에 제출한 2025년도 예산안의 지출사업에 대해 기후위기 대응의 연관성과 효과성을 분석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나 전년 대비 예산이 감액된 사업을 ‘증액 사업’으로 분류했으며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이 없거나 오히려 화석연료 사용을 부추기는 사업을 ‘감액 사업’으로 분류했다.



출처 : 에너지데일리(http://www.energ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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